:::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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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쓴다. 내일 모레면 입대인가.. 어떤 기분일까.. 긴장되려나.. 소풍가기 전 떨리는 그 느낌은 아닐테고.. 불안하려나.. 이러쿵 저러쿵 말도 많은 2년의 세월이지만.. 너나 나한테나 아주 의미없이 보낸 세월들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친구라는 것도 나만의 생각이겠지만.. 뭐 이제와서 이런 시시콜콜한 이야긴 접어두고.. 특별히 할 말은 없고.. 몸 건강히 잘 갔다 왔음 좋겠다.. 그리고.. 러버에 관한 오해는.. 푸는 게 낫겠지.. 미래의 남자친구를 대비해서 일부로 1번을 비워둔거랄까..^^; 뭐 별 뜻은 없었다.. 급하게 넘기려고 한 것도 아니었는데.. 어느덧 이야기가 그렇게 흘러가버려서... 그냥 웃어버렸다만.. 뭐 그냥 그렇다고.. 그럼 그만 쓴다.. 들어가기전에 꼭 읽엇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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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뇽스 2004.03.13 23:55
    html로 체크하면 저딴식으로 나오는구나. 참고하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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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2004.03.14 15:23
    -_- 응. 일단 만날 때마다 가끔 어색한 반응만 없어진다면야. 시간이 해결하던지, 네 새로운 1번이 생기면, 그 사람이 해결해 줄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도 나쁘지 않을거야. 뭐. 그런데. 왠지. 남녀의 우정은 조금이라도 애정이 남아서라던데. 묘하게 공감이 되서 곤란. 아. 맞다. 우리 친구 맞아. +_+ 그리고. 소풍 가는 듯한 느낌은 아니고. 나야 늘 그렇듯 여유만만. 내일 가서 피눈물 흘릴테니 지금은 그냥 웃을란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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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2004.03.14 15:24
    덧. html 클릭했을때 "자동 줄바꿈~" 을 물어보는데. 네가 "아니요" 라고 해서 그래. "예"라고 하면 네가 한대로 줄이 바뀌고. "아니요"라고 한 경우 줄 바꾸고 싶은 곳 마다
    이라고 넣어야 한다지. 뭐. 쓸데없는 이야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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