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외박을 나왔다... 부모님이 오셔서...
백일휴가 다녀온지 한달이 안됬음에도 나왔다...
11월이면 어느새 일병...
휴우... ㅡㅡ 피곤하군... 자러 가야겠다...
녀석들아.. 보고프다... 그리고 ㅡㅡ 오씨... 쌩큐
휴가때 챙겨줘서 고맙다.
아무 말 없이 들어가서 미안.
나도 제 정신이 아닌지라. ㅡㅡ;
2월달에나 일병 휴가를 나올것 같네...
흐음... 그 때 다시 쓰지... 흐아아아 ㅡㅡ 빌어먹을 겨울.
백일휴가 다녀온지 한달이 안됬음에도 나왔다...
11월이면 어느새 일병...
휴우... ㅡㅡ 피곤하군... 자러 가야겠다...
녀석들아.. 보고프다... 그리고 ㅡㅡ 오씨... 쌩큐
휴가때 챙겨줘서 고맙다.
아무 말 없이 들어가서 미안.
나도 제 정신이 아닌지라. ㅡㅡ;
2월달에나 일병 휴가를 나올것 같네...
흐음... 그 때 다시 쓰지... 흐아아아 ㅡㅡ 빌어먹을 겨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