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다고 호언장담을 해도 되지만.
현실적으로 돈이 사실상. . 없어져버렸다옹 . ㅜ_ㅜ
바로 어제 . . 디카를 고치러 갔더니만,
견적이 18만원이나 나오더만 . . .
그것만 아니더라도 내가 쏘리라 큰소리 퐝퐝 치는건데 말이지.
게다가 !!
그것보다 !!!
나와도 연락도 안하는데 내가 뭐하르 쏘니마니 하겠서 ?
훗
나 나왔소이다 연락이나 하고 그런 말 하면 밉지나 않지. ㅋㅋ
여튼,
난 오늘 대구 내려간다구 ㅎ
현실적으로 돈이 사실상. . 없어져버렸다옹 . ㅜ_ㅜ
바로 어제 . . 디카를 고치러 갔더니만,
견적이 18만원이나 나오더만 . . .
그것만 아니더라도 내가 쏘리라 큰소리 퐝퐝 치는건데 말이지.
게다가 !!
그것보다 !!!
나와도 연락도 안하는데 내가 뭐하르 쏘니마니 하겠서 ?
훗
나 나왔소이다 연락이나 하고 그런 말 하면 밉지나 않지. ㅋㅋ
여튼,
난 오늘 대구 내려간다구 ㅎ

연락을 해야 보고 싶겠지... 이건 나름대로 반성하고 있어.
근데. 나 의외로 낯 많이 가린다니까~
니가 소심할 때야 억지로 우겨서 만나고 그랬지만.
이젠 씩씩한(?) 여대생 - 서울대생...;;; - 이 되어버려서.
왠지 모르게 좀 그렇달까??
보긴 봐야 되는데 말이야.
이번 휴가만 날은 아니지- 만. 음...음....
한살 더 먹으니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