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인입니다.
늘 사람이 없는 조용- 한 홈페이지 이긴 합니다만.
후배인 은미 말을 빌리자면 저의 이 "좁은"인간관계도.
의외로 긴 구석이 있는지. 근근히 올려주시는 글들 덕에.
그럭저럭 꾸며나가고 있습니다.
고만고만한 나의 친구들에게도 고맙고. 하여간.
이 보잘것 없는 홈페이지 덕에 나름대로 생활이 재밌네요.
어쨋거나. 리뉴얼입니다. 글은 지금 올리고 있지만.
만든 날은 20일....인것 같습니다. -_-...
뭐. 나날이 더해가는 "구미사랑"을 기본으로 만든거고...
조잡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름대로 깔끔하게 만들어 진거 같아요.
기본은 RPG게임화면 같이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결국 지도랑 캐릭터 좀 그리다가 실패해버렸지 뭡니까...;;
이런건 디자인능력의 부족입니다. 부족.
그림은 그려서 스캔. 포토샵으로 칠한거고. 손으로 칠한거 같이.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된거 같네요(잘된게 뭐야..;;)
구미는 잘 보면 "도량"이라거나 "원평" 등등 보이죠?
나름대로 사실에 기인한 지도입니다. 나한테 내키는 곳만...;;
메뉴는 그대로고. 군바리 게시판은 없앴습니다.
민돌이도 제대했고. 저랑 스물도 한 100일정도 남은 관계로...
그 외 게시판은 나름대로 이것저것 올려뒀으니.
한번정도 시간 때울정도의 볼거리는 될거 같네요.
배경음악은. 1998년도 즈음의 게임.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의 오프닝곡이였고. DEEN이란 밴드의.
"꿈속에 있는 것처럼" 입니다. 요새 음원 저작권 문제가 시끄럽길래.
그냥 일본곡으로 골랐어요. 좋아하기도 하고. 판타지 느낌도 나고...
뭐. 그렇습니다.
이번 홈페이지는 대충 이렇지요. 헛헛.
늘 사람이 없는 조용- 한 홈페이지 이긴 합니다만.
후배인 은미 말을 빌리자면 저의 이 "좁은"인간관계도.
의외로 긴 구석이 있는지. 근근히 올려주시는 글들 덕에.
그럭저럭 꾸며나가고 있습니다.
고만고만한 나의 친구들에게도 고맙고. 하여간.
이 보잘것 없는 홈페이지 덕에 나름대로 생활이 재밌네요.
어쨋거나. 리뉴얼입니다. 글은 지금 올리고 있지만.
만든 날은 20일....인것 같습니다. -_-...
뭐. 나날이 더해가는 "구미사랑"을 기본으로 만든거고...
조잡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름대로 깔끔하게 만들어 진거 같아요.
기본은 RPG게임화면 같이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결국 지도랑 캐릭터 좀 그리다가 실패해버렸지 뭡니까...;;
이런건 디자인능력의 부족입니다. 부족.
그림은 그려서 스캔. 포토샵으로 칠한거고. 손으로 칠한거 같이.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된거 같네요(잘된게 뭐야..;;)
구미는 잘 보면 "도량"이라거나 "원평" 등등 보이죠?
나름대로 사실에 기인한 지도입니다. 나한테 내키는 곳만...;;
메뉴는 그대로고. 군바리 게시판은 없앴습니다.
민돌이도 제대했고. 저랑 스물도 한 100일정도 남은 관계로...
그 외 게시판은 나름대로 이것저것 올려뒀으니.
한번정도 시간 때울정도의 볼거리는 될거 같네요.
배경음악은. 1998년도 즈음의 게임.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의 오프닝곡이였고. DEEN이란 밴드의.
"꿈속에 있는 것처럼" 입니다. 요새 음원 저작권 문제가 시끄럽길래.
그냥 일본곡으로 골랐어요. 좋아하기도 하고. 판타지 느낌도 나고...
뭐. 그렇습니다.
이번 홈페이지는 대충 이렇지요. 헛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