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763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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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부대에서 끄적여서 그렸던 것들입니다.
휴가나 외박 때 한번씩 올리는 것도 행사중에 하나랄까나. 음...

하여간. 이번엔. 거의 그간 생각 - 만 했던 - 시나리오들의
주인공이랍시고 만들었던 것들입니다.





이놈은 중3때 처음 만들어진 - 당시 판타지 소설 붐이... -
라인과 그 상대역(뭐야 이거)인 크레센트 입니다.
조금 미화된 감이 있지만 거의 이런 이미지의 캐릭터들이였어요.
실제로 유일하게 원고도 만들어진(퍽) 녀석들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올려볼게요.




이놈은 딱히 시나리오가 있다기 보다는. 학교 축제때 냈던.
포스터에 처음 그렸었는데.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무작정 쓰고 있는 녀석. 입니다. ㅎ





이 놈은 입대하고 나서. 후반기 교육장에서 막연히 만들어 본 녀석.
지금 이 홈페이지의 메뉴란에 쓰인 것도 이놈이지요.
머리카락이 나름대로 개성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흠흠.
그간 판타지 물에 치중하다. 군에 왔답시고 처음으로 군대 물이였던...





이건 그냥 어이없는 기분이 그려봤던 것.
여자를 꼬시려면 역시 일단 친해진 다음에 저질러 보는 것.
주위에 어떤 사건을 보고 이런걸 느꼈습니다.
저지르는건 18X가 아닌 키스정도가... -_-..;;





무의식중에 그렸던 그림. 아마 본인의 굶주림을 나타낸 듯....





그리고 애프터 분위기??? ㅋㅋㅋ





조금 때 지난 감 있지만 크리스마스 카드로 만들었던 디자인.


하여간 이정도입니다.
홈페이지 프레임상 썩 매끄럽게 보이지는 않겠지만. 이해 바랍니다.
그럼 또 다음에.
  • ?
    a.ju.mae 2006.01.07 00:34
    부족해. 동인의 느낌이란 말야..
    옷입는 남자가 좀 더 성숙한 이미지가 되어야한달까.
    동인의 기본은. 야릇함이라고. 버럭.

    둘 다 얼굴이 너무 동그래서 애들같아.
    이건. 범죄라고.
  • ?
    라인 2006.01.19 16:20
    -_- 판타지라는게 다 그렇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