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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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갑자기 듣고 싶은 음악이 생겨서.
녹음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주말의 마지막인 만큼.
달리지 말고. 정리하는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

난. 오늘 어제 못간 석촌 호수가고.
ATM 베스트곡들 모아서 CD로 구울 준비해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