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6786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오늘 하루 시간을 내서 그간 다운만 받아놓고 보지 못한

신기동전기 건담 W를 봤다.

총 49화.

건담특유의 구성과 진행은 흥미진진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선을 땔 수 없게 하였다....


라고 적고 싶지만. 사실은 아주 날로 봤다. 주마간산이렸다.

일단 재미는 있었고. 소위 우주세기 이 후 작품중의 대작으로 꼽힐만큼

신선했다고 본다.

아쉬운 점이라면 너무 히이로 유이라는 주인공에게 전체 내용이

치우쳐진 감이 없지 않았다는 것 정도... 또... 꽃돌이 여럿이서

힘을 합쳐 싸우는 것에 치우쳐져 있다는 것 정도...

(그래서 이 것이 미소년 로봇물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지도...?)

중간 부분에서 누가 누구의 적인지 알 지 못하고 그저 나를 죽이고자

하는 사람을 적으로 삼아 싸운다는 설정은 좋았던것 같다.

전장의 혼란스러움 그 자체를 잘 표현한것 같다.


여하튼 재미나게 보았고. 다음 작품은 키노의 여행 애니메이션...

또는 다 못봤던 노에인이나 보고 어서 지워야 하려나...

넘치는 애니들...

시드만 빼고 모두 불살라버리리라!!!!




공략 : 건덕후가 되려면 설정이나 각종 기체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 한다.
         고로 난 건덕후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