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 가서 해부학 교실이라는 공포영화를 봤다.
원래 공포물을 극도로 잘 보지 못하는 성격이라.(__)
거의 여자친구에게 끌려가다시피 가서 봤다.
영화는 대부분의 호러 스릴러물이 그렇듯 전체에 대한 메세지를
주는 오프닝으로 시작했다.
주인공과 그 친구들은 의대를 다니고 그들은 해부학 실습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와 관련해서 알수 없는 사건이 몇몇일어나지만.
가볍게 넘어간다. 그러다 차례차례 사고가 일어나고. 그에 대한 해답이
제기 되는...
뭐. 전형적인 미스터리 스릴러인것 같다.
구성이나 진행면에서. 조금 아쉽다면. 진부하다는 것 정도.
미스터리 스릴러 쪽에 본 영화가 적다면
한번쯤 봐도 좋은 영화.
원래 공포물을 극도로 잘 보지 못하는 성격이라.(__)
거의 여자친구에게 끌려가다시피 가서 봤다.
영화는 대부분의 호러 스릴러물이 그렇듯 전체에 대한 메세지를
주는 오프닝으로 시작했다.
주인공과 그 친구들은 의대를 다니고 그들은 해부학 실습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와 관련해서 알수 없는 사건이 몇몇일어나지만.
가볍게 넘어간다. 그러다 차례차례 사고가 일어나고. 그에 대한 해답이
제기 되는...
뭐. 전형적인 미스터리 스릴러인것 같다.
구성이나 진행면에서. 조금 아쉽다면. 진부하다는 것 정도.
미스터리 스릴러 쪽에 본 영화가 적다면
한번쯤 봐도 좋은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