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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이가 집에 내려왔을 때.
1월 11일이 100일이라길래 별 생각없이 사연 올려놓고 잊고 있었는데...
이날 낮에 작가한테 전화가 와서야 기억해냈다;
내가 원래 신청한 곡(이승환의 화려하지 않은 고백)은 좀 어려우니 곡을 바꿔달라고...
어쨋거나 좋은 추억이 됐길.
...그런데 소개되고 나니 미묘하게 이게 독이 될거 같은 기분은...

선곡표. 아쉽게도 여건상 뮤지컬표도 상록이가 쓸듯...

고릴라 게시판. 비난 여론이 많구나...
나 또 뭐 잘못한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