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도 한지 어느 덧 1년이 다 되가는 듯... 가늘고 길게
기본적으로는 마을을 짓고 방어를 하고 유닛을 뽑아 약탈을 다니는 게임이지만 방어하며 자원을 생산하는 것보다
약탈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강자에게) 털린만큼 (약자에게) 털어온다, 는 마인드로 게임에 임하게 된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거기에 클랜 시스템이 있어서 지원군을 받는 것은 물론 15:15, 20:20 혹은 25:25 식으로 클랜전을 해서
승리 시 대량의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데 전투민족인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클랜전 승패를 놓고 내부에서 다툼이 벌어져
클랜이 와해되는 웃지못할 사건도 종종 접할 수 있다.

영화보러 가면 이 게임 꼭 광고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