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먹었던 이것저것.

전에 서울 다녀올 때.
영등포 역에서 기차 기다리며 잠시 들렸던 카페.
사진은 아이러프 커피까지 조합한 컨셉사진.
커피는 맛있었는데 빵은... 역시 난 촉촉한걸 선호하는 것 같다. ㅜㅜ

잔업할 때 시켜먹었던 잡탕밥.
김 대문에 좀 뿌옇게 나왔는데, 초점이 정확한 사진보다 이쪽이 더 맛나보여서...

치즈 타코야키.
몹슬 승부욕 때문에 구입해 먹었는데. 뭐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이런 것도 추억이라면 추억거리가 될 수 있겠지.
나라도 기억하려면 필요한건 사진!

간만에 먹었던 조개구이. 냠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