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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얼렁뚱땅 10년가까이 살았다.
이건 군대가기 전 사진으로. 지금은 페인트를 새로 칠해서 느낌이 많이 달라졌다.
뭐든 변하기 마련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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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스물, 민돌의 모교인 구미고등학교.
더불어 내동생도 저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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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 입구 즈음에서 바라본 풍경.
감수성 예민했던 시절인가... 이런 사진도 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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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내어귀.
뭐. 편의시설도 적고. 놀 것도 없고.
살기 불편하다면 불편한 곳이지만. 그래도 맘 편한 곳.
우리집. 우리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