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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
당시만 해도 휴대폰 카메라는 제법 신기한 물건들이였다.
찍어준 사람은 당시의 연인이던 은영이.
....뭐야. 결국 시간이 지나고 새 사람이 생기면 덤덤하구나.
그게 이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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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리 볼게 많았던지 자주 갔던 비디오방 입구에서.
음...컨셉은... 영화잡지 독자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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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입구 솟대마당에서. 시간 때우기 좋았다.
그러고보니 CC는 별 일 없어도 느긋하게 같이 시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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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실에서. 살짝 보이는 뱃살은 그저 애교.
나도 파릇하던 시절이 있긴 있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