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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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 차려져있던 생일 상.
점심도 대략 이렇게 먹고. 저녁은 식당에 가서 고기 구워 먹었다.
음...상에 보이는게... 어디 보자...
잡채랑. 멸치랑. 미역국이랑. 덴마크소시지랑. 김치랑. 케이크.


음... 전부 맛있었다.




내가 케익의 생크림을 동생의 볼에 찍어버리자.
낼름 접근해서 핱아 먹는 단지. 각도가 애매해서 잘 안나왔지만.


그리고 이날 머리를 깎았다...(먼산)

사진 올렸다가 자진 삭제했다. 세상이 다 그런게지. 헬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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