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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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마지막 날에 만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복귀 하는 날에는 이래저래. 사진기는 못 들고 다니니까. 패스.




일요일 밤. 복협 형들과 학교 앞에서. 동원이 형이 제일 변했다.
머리 색이 바뀌어서 그런가? 긁적. 하여간.





월요일 오후. 대전에서 후유키양
- 한동안 편지 써서 그런지 소연이라고 부른게 편해진 -
이랑 주연이랑 놀고 있을 때 사진은 영화보고 팥빙수 먹으로 가서.

아. 하나 더. 디카폰!!  ..신기하더라. -ㅁ-




팥빙수 먹고. 아. 빙수 먹고 영화 봤구나. 위에 정정.
하여간 영화 보고. 나와서 보드 게임방 갔다가. 이후에 사 먹은.
닭. 갈. 비. 맛있었음. -_-v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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