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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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에 쓰긴 했는데. 어쨋거나.
홍식이가 처음으로 마누라(퍽)과 딸내미(퍽) 을 우리 어머니께 소개했다.

...뭐. 나야 알게 된지 제법 되서.
이제는 그녀석 마누라도 친구요. 딸내미 한테는 삼촌이지. -ㅁ-




찍을때 조명이 좀 흔들려서 이렇게 나왔는데. 뽀얗게 나와서.
그냥 올렸다.




내 방에서 애아빠와 딸내미 사진.
어쩌다 보니 프레임에 만화책까지. 여담이지만 난 폐인이 아냐.
그리고 저 팬티로 오해할 가능성이 있는 것은 귀저기다(웃음).


사진은 제법 찍었는데. 그냥 골라서 올렸다. 내 취향이 몇개 없어서. ㅋㅋ
(개인적으로 앞머리에 핀 꽂는거 안 좋아한다. -_-)


덧. 소영이 이제 말도 좀 한다. 볼 때 마다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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