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164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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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셀카란 단어는 뭔가 위화감이 들어서 싫어. -_-

그래서 제목을 정하는데 고심했는데(쓸데없는데 고민하다).
그냥 지금 제목으로 얼렁뚱땅 해 버렸다.

어쨋거나. 군복버전!!
나중에 좀 지나면 정복이고 나발이고 다 귀찮다길래 그래도 좀 덜 지겨울 때 찍어놔야지.
싶어서 찍어봤다. 혼자 찍느라 - 셀카? ㅋㅋ - 고생했다. -_-!




이건 동정복. 은영이가 마린보이가 어쩌고 하고 놀리던데. 쳇.

하정복 보다는 활동이 편하다. 상의도 밖으로 내 놓고. 옷도 까매서.
눈에도 별로 안 띈다. 단. 입는게 참 귀찮다.





이쪽은 동정복 위에 코트 입은거. 별 다른건 없다아.





이게 평상 생활복인 체육복...중에 동 체육복이다. 보급은 이거랑 좀 다르고.
이건 돈 주고 이름 새겨서 산 것. 그냥 내 이름 가진 체육복 같고 싶어서 샀다.





한번 동생이 입은거 봐서 다 알겠지만. 하약정복.
계급장이 일병이닷. -_-!!





타이머 눌러놓고 뛰어가서 찍고. 이런 이유로 카메라가 흔들렸...
폼을 뭔가 애매하게 잡아서. 이상해져 버렸다. 게다가 흐릿해져 버리기까지...

뭐. 나름대로 못생긴거 커버가 되는거 같기도.





그리고 이쪽이 해군전투복. 샘브레이 & 당가리. 이다.
아쉽게도 나는 얼룩무늬 전투복(개구리복)을 딱 한번 입어봤다. 훈련소 수료할 즈음에. -_-
훈련소때는 민무늬 - 실미도의 그것 - 였고 뭐. 수료 후엔 샘당이니까.

원래는 위의 옷을 하의에 넣어야 하는데. 귀찮아서.
어쩌다 보면 공장 알바생이나. 이발소 직원 처럼 보이는게 흠이다.
일선에는 교복으로 봐서 놀라울 때도 있었다. ;;

원래 이렇게 구깃구깃하게 입으면 욕먹는다. 급히 찍느라고. -_-;;
어쨋거나 전투복.



자. 이제 한이 풀리셨습니까. 왜 이런게 보고 싶을까. '-';;
?
  • ?
    라인 2004.09.17 14:46
    앗. 샘당 사진 뒤에 먹고 숨겨놓(-_-) 요구르트 병이...;;;
  • ?
    은미 2004.09.18 01:24
    먼가먼가.. 코스프레 같다는 느낌은 뭐람?ㅋㅋㅋ,, 선배 군인 안같애요 ㅋㅋ
  • ?
    한규 2004.09.26 00:36
    와우 ㅋㅋㅋ
  • ?
    뇽쓰 2004.10.07 23:07
    퍼 간다.
  • ?
    라인 2004.10.19 10:01
    뭐야뭐야. 어엿이 군 복무 중이란 말이야. -_-
  • ?
    태경 2004.12.03 20:47
    패쎤쑈를 하는고만!!
  • ?
    라인 2005.04.04 03:29
    우하하. 지금 보니까 열라 쑥쓰럽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