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4308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나는 지금 다이어트 중이다.

별 효과가 없어 진짜 하고 있는지

의심하는 사람이 종종 있지만. 하는 중이다.

아침 먹고. 뒷산을 한시간에 걸쳐 등산하고.

저녁은 5시 즈음에 먹는다.

그리고 6시 즈음부터 또 한시간 정도.

원호 초등학교에 가서 운동을 한다.


나름 노력중이다.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 없이

5시에 김치볶음밥을 해 먹었다.

그리곤 6시에 어머니께서 퇴근..

동생과 같이. 통닭..

지.코바 숯불 치킨을 시켜 드셨다.


난 유혹을 뿌리치며. 운동을 나갔다.

스스로 생각해도 대단하다. -ㅅ-


그리고 밤이 왔다.

왠지는 모르지만 속이 안 좋았다.

이날 새벽 4시까지 토해서 잠도 못잤다.


뭐야...난 닭도 안 먹었다고.

김치 볶음밥엔 김치랑 햄 밖에 안 들어갔는데.

상한 것도 없었고... 아...왜 이렇지..

밤새 토하고. 나중엔 토할것도 없어서 껙껙대고.

그렇게. 최악의 밤을 보냈다.



뭐야. 왜 이래. -_-

요새 일이 많아서. 신경성인가...






아. 오늘 남억이한테 플스2 받았다.
  • ?
    민돌 2007.01.04 00:09
    -_-난 올해는 재수없는해인듯 그닥 집에가선 욕만 먹고-_-;; 머 하여튼 안좋은일들은 많았는데 큰일은 아니라서 기억이-_-;;아하하하 여튼 맘에 안든다 2007년 어머어머시밤시밤
  • ?
    라인 2007.01.07 00:35
    안좋은 일들은 많았는데 큰일은 아니라서 기억이 안난다. 생각해 보면 다 별 것 아니였다는거 아닐까? -잘 모르고 하는 말이니 기분 나쁘게는 듣지 말아- 생각하기 나름이야! 힘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0 [2007/01/04] 구글어스의 위대함. 2 스물스물™ 2007.01.04 5035
399 [2007/01/04] 쩝...작심이란... 2 민돌 2007.01.04 4369
398 [2007/01/03] ....여전히. 라인 2007.01.03 4070
» [2007/01/02] 극도의 인내 끝의 알 수 없는 고통. 2 라인 2007.01.03 4308
396 [2007/01/01] 스물라인. 그 네번째 생일. 라인 2007.01.03 4427
395 [2006/12/31] 2006년의 마지막 날. 라인 2007.01.03 4086
394 [2006/12/30] 남자가 둘이면 우울하다구? 라인 2007.01.03 5111
393 [2006/12/29] 바람 맞다. 라인 2007.01.03 4269
392 [2006/12/28] 아버지와의 짧은 대화. 라인 2006.12.29 5683
391 [2006/12/27] 현실은... 라인 2006.12.29 4607
Board Pagination Prev 1 ...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