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9.08.12 16:19

[2009/08/12] 힘들군..ㅋ

조회 수 4627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회생활의 0.000001%도 한것도 아니고 극히 정말 극히

일부분만 하고 있지만

아부지들의 고충들을 0.0000000000001%는 이해 하고 있다

그리고 대단함을 느낀다.

이래서 다들 때려치우는 가보다 ㅋㅋ

많은 사람들이 근데 견디는 사람들이 있으니..

어딜가든 들었던 기본적인 말이지만

윗사람을 잘 만나야된다는말 ㅋㅋ

지 힘들다고 짜증내고 지 기분좋다고 장난이나 치고

내가 너 비위 맞춰주는 기계냐?

넵 기계입니다 나중엔 똑바른 직장에 들어가면 기계가 되어야죠

돈버는 기계 직장 상사 똥꼬 핥는 기계

그래야 세상이 돌아가지 ㅋ

굽신굽신 이굽신
  • ?
    라인 2009.08.13 08:24
    (__) 고생많다... 나는 아직 학교의 품안에 있는지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90 [2009/11/16] 부쩍 추워졌다. 라인 2009.11.16 4904
789 [2009/11/15] 그대안의 나. 라인 2009.11.18 4473
788 [2009/09/09] 아버지께 전화가 왔다. 2 라인 2009.09.09 4617
787 [2009/09/08]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다. 1 라인 2009.09.09 4598
786 [2009/09/07] 철은 어떻게 드는거람. 1 라인 2009.09.09 4887
785 [2009/09/06] ...미묘하게 쓸게 없어! 1 라인 2009.09.09 4688
784 [2009/09/03] 의외. 랄 것도 없지만. 1 라인 2009.09.09 4622
783 [2009/09/02] 장점이 장점이 아닌 것 같은 느낌. 라인 2009.09.09 4401
782 [2009/09/01] 개강했다. 라인 2009.09.09 4690
» [2009/08/12] 힘들군..ㅋ 1 민돌 2009.08.12 4627
Board Pagination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