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보면. 좀더 멋진 사람이 있고. 보통 사람이 있고.
좀더 예쁜 사람이 있고. 좀더 귀여운 사람이 있고. 또. 이런저런.
여러 사람이 있다.
요새같이 미디어가 발달한 시대엔. 심지어. 민간인도.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경우가 있고.
나는 최강희를 좋아한다. 하지만.
그녀가 절세미녀라고는 생각안한다.
예쁜 사람...연예계를 잘 모르는 내 입장에서도.
한가인. 손예진. 한효주. 김태희. 많다. 많아.
그런 사람들. 진짜 예쁘다.
그렇지만. 문득. TV뿐 아니라 주위를 둘러보면.
이런 저런 사람들이 많지만. 난 그 사람들 다 좋다.
누구나. 보면. 매력이 있다.
또 누구나. 겪어보면. 부딫히는 부분이 있고.
단지. 정작 사람들은. 자신의 매력을 잘 모르고.
그래서. 계속 꾸미려고 하는. 그런 것일지도. 모르지.
나의 매력은.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