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서 본 이야기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대부분 개미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남성에서 더 심하게 보여지고.
20대 보다는 30~50대에 걸쳐 전반적으로 가지고 있단다.
이것은 늘 무언가 일을 해야만 안심하는 심리를 지칭하는 것으로.
반대로는 여가시간의 활용이 미흡하다는 것.
또 한편으로는 계속 일을 해야 먹고 살 수 있는 각박함을 말하는 듯도 하다.
또 모든 사람들이 대부분 열등감이 심해.
남자의 경우 학벌. 외국어 등에 열등감이 심하고.
여자들은 외모. 외국어. 등에 열등감이 심하다고 한다.
근데, 사실 뭐라고 할 수도 없는게.
나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불안한 개미 컴플렉스를 안고 있으며.
사실 또 어쩔 수 없는 문제 같기도 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