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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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라인 사전첩에 준호가 소고기를 사주며 위로해줬던.

당시의 이별아닌 이별 뒤에 화해하고 처음 놀러갔던 곳. 때.



그리고 지금은 헤어져있으니. 역시 헤어질 운명이였던 건지.

또 다른 반전이 있을지. 어떨지는 이제 관심 밖이다. 내 손을 떠났어...




이하 멘트는 생략.

마음껏 그리워하며. 어쨋거나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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