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거지만.
모름지기 일상 스러운 것이. 가장 무섭다고들 하지요.
저는 컴퓨터를 딱히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잘 아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남들 만큼 두드리므로.
일단 글에 별다른 오해의 소지는 없기를. ;;
하여간. 집에 모니터를. 19인치를 쓰는데 말이지요.
1024*768로 하니까 아이콘이 너무 큰거예요. -_-
이전에는 해상도 높이면 느려져서 싫어했지만. 그래도 이제는.
해상도 1800*1440 까지는 뭐 어느정도.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1600*1200 으로 쓰고 있어요.
이정도도 17인치 1024보다 아이콘이 약간 작게 보이는 정도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를 전혀 못느끼지요.
포토샵 같은걸로 판넬 할때는 오히려 더 좋을 때도 있어요.
다만. 홈페이지 실컷 만들어 놓으면. 종종 실패하지요.
스케일감이라고 하던가요.
그래서인지 SmulLine으로 옮겨 오면서 메뉴들이 커진거랍니다.
이쪽 홈은 아무래도 1024*768 보다 높은 해상도를 권장...(퍽).
이러니 손님이 없는건가요?
사람은 없는데 집은 되게 자주 바뀌는거 같네요..ㅎㅎ
결국은 키노 컨셉으로 일을 벌려 버렸으니, 스물이 싫어할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