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복귀를 했는지. 뭘 했는지. 사실 잘 모르겠네요.
아무 연락도, 글도 없는지라.
근무지가 제법 멀리 있으니까. 아마 지금쯤은 출발 했겠지요?
어젯 밤에 보니까.
가족과 애인한테 시간을 많이 못 보낸게 아쉽다고. 하더군요.
난 첫 휴가때 어땠더라... 하고 생각해 보니.
이럴 때는 일기로 남겨 두는게 다시 기억해 내기 좋더군요.
이쪽은 애인이 없어서 애인은 잘 모르겠고.
가족이랑은 푹 쉬었던 듯. 다만 난 그때 친구들이 없어서. 핫핫.
준호자식 말도 없이 가버렸네요. -_-
바빳을 테지만 뭐. 또 복귀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기를.
한가한 이쪽은 뭐. 그려려니 하고 또 휴가 5일 째를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