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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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복귀를 했는지. 뭘 했는지. 사실 잘 모르겠네요.

아무 연락도, 글도 없는지라.

근무지가 제법 멀리 있으니까. 아마 지금쯤은 출발 했겠지요?


어젯 밤에 보니까.

가족과 애인한테 시간을 많이 못 보낸게 아쉽다고. 하더군요.

난 첫 휴가때 어땠더라... 하고 생각해 보니.

이럴 때는 일기로 남겨 두는게 다시 기억해 내기 좋더군요.


이쪽은 애인이 없어서 애인은 잘 모르겠고.

가족이랑은 푹 쉬었던 듯. 다만 난 그때 친구들이 없어서. 핫핫.

준호자식 말도 없이 가버렸네요. -_-




바빳을 테지만 뭐. 또 복귀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기를.

한가한 이쪽은 뭐. 그려려니 하고 또 휴가 5일 째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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