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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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르바이트가 오전이라서 늦게 마쳤다.

집에 오니까 12시 정도...

조장님이 오늘부터 오전 나오라고 하셔서 8시까지 출근. 인지라.

잠은 겨우 6시간 정도 자니 못 자니 했다.

그간 늦게 출근하느라 늦게 자는게 습관이 되서인지.

피곤한데도 잠이 잘 안오더라. 대략 낭패. -ㅁ-



하여간. 다행히 무사히 일어나서. 도시락도 싸고.

정확히 8시 까지 출근 완료 했다. 다행이야 다행. ㅋ


대신 잠을 못 자서 좀 피곤했다는 것 정도와.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 시점부터, 하루 9시간 일하면서

서 있는 것 + 자전거 타는 시간 1시간.

10시간을 서서 보내다 보니. 조금 다리가 아프기 시작하는 것.

그게 문제랄까. 허허.

그래도 오늘 처럼 손님이 많고 바쁜 날은. 시간이 잘 가서.

좋긴 좋더라. 히히. 주말의 마트는. 정말로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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