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석궁을 뉴스에서 본 것도 놀라웠는데.
오늘은 엽총이 뉴스에 나온다.
한 어머니가 아들에게 구타를 당해서 괴로워 했는데,
알고 보니 그 아들은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당했댄다.
학교에서 당하고 엄마한테 화풀이인가...
노조가 시끄럽다.
대통령 선거 멀었는데. 후보(로 나올 듯한)들은 벌써부터 시끄럽다.
대통령은 민심이든 뭐든 허공에 외친다.
돈 때문에 다들 난리다.
현재의 나는. 수입은 없고. 쓸 곳은 천지...
뭐야. 도대체 언제.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나라가 오는거야.
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