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2.13 02:36

[2007/02/13] 미루기.

조회 수 4471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한 일]
일.

[할 일]
일.

[일지]
일지를 미뤗다...; 감기가 걸리는 바람에 앓아누웠었달까;;
덕분에 벌은 시간도 다 날려먹고;;

오늘은. 하루종일 일했다. 아무것도 안하고;;
미친듯이 일만했다.

느려텨진 서버에. 그간 작업했던 사진을 모두 올렸다.
올리다 보니 잘못 작업한것도 간간히 보여 안습이었다.

지금은 소주를 마시며 일지를 작성중.
3시쯤에는 잘 수 있을것 같다.

내일도 일이다. 이제 올린 사진에 따라
조사서를 작성해야하니... 후... 요령있게
수요일까지 완료해야한다... 부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0 [2007/02/17] 명절 전날 - 새로운 사람들. 라인 2007.02.19 4342
459 [2007/02/16] 집은 포근한 장소? 라인 2007.02.19 4527
458 [2007/02/15] 인체실험. 라인 2007.02.19 4116
457 [2007/02/14] 발렌타인 데이. 라인 2007.02.19 3987
456 [2007/02/13] 정녕 불태워야 하겠느냐. 라인 2007.02.19 4209
455 [2007/02/13] 오늘 계획 민돌 2007.02.13 4549
» [2007/02/13] 미루기. 2 스물스물™ 2007.02.13 4471
453 [2007/02/12] 등록금. 오삼불고기. 소주한잔. 2 라인 2007.02.13 5123
452 [2007/02/11] 나 홀로 집에 2 라인 2007.02.13 4569
451 [2007/02/10] 데이트 & 데이트 4 라인 2007.02.13 4763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