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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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 는 아니지만, 도움이 될 거 같아서 관련 책을 읽다가 - 하다가.

갑자기 친구한테 뭔가 격려를 듣고 싶어서.

(나름 스스로를 고무시키기 위해) 준호한테 별 생각없이 전화를 했는데.

이 녀석이 자고 있어서 진짜 놀랬다.

시계를 보니 새벽 2시...




미안해. 일부러 깨운게 아니야. ㅠ.ㅡ

지금이라도 푹 자서 좋은 밤 되길 바래 준호야. 흑흑.



따로 용무 있어서 전화 한게 아니니.

신경쓰지 않아도 된단다.



자. 나는 계속 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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