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 헐리웃에. 진출했다.
그래서 지아나 전으로 불러달라고.
모르겠다. 아직도 내겐 엽기적인 그녀의 모습만 강하게 남아있다.
조금 엉뚱하고 발랄하고 엽기적인 그녀의 모습이 강하달까.
장동건이나 최민식씨의 카리스마(?)가 있다면(?). 혹은 모든 배역을
소화할 수 있는 다중인격의 소유자라면. 충분히 성공하겠지만.
전지현에게서 아직 그런 모습을 보진 못했다.
실제로. 4인용 식탁에서. 그녀의 연기는... 대략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만드는 그런 연기력이었다. 호러 미스터리 영화랑은 너무 안맞았다.
잘되면 좋겠지만. 그녀가 가진 캐릭터와 이번 헐리웃 진출시 맡는
캐릭터와는 조금. 아니 많이 어긋나있다고 생각한다.
그저 외모만 주목받다 흐지부지 끝날 수도 있으리라.
그녀의 변신이. 성공할지. 아니면 소리만 요란했던 것으로 남을지.
주목이 된다.
그래서 지아나 전으로 불러달라고.
모르겠다. 아직도 내겐 엽기적인 그녀의 모습만 강하게 남아있다.
조금 엉뚱하고 발랄하고 엽기적인 그녀의 모습이 강하달까.
장동건이나 최민식씨의 카리스마(?)가 있다면(?). 혹은 모든 배역을
소화할 수 있는 다중인격의 소유자라면. 충분히 성공하겠지만.
전지현에게서 아직 그런 모습을 보진 못했다.
실제로. 4인용 식탁에서. 그녀의 연기는... 대략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만드는 그런 연기력이었다. 호러 미스터리 영화랑은 너무 안맞았다.
잘되면 좋겠지만. 그녀가 가진 캐릭터와 이번 헐리웃 진출시 맡는
캐릭터와는 조금. 아니 많이 어긋나있다고 생각한다.
그저 외모만 주목받다 흐지부지 끝날 수도 있으리라.
그녀의 변신이. 성공할지. 아니면 소리만 요란했던 것으로 남을지.
주목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