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기억난다. 수백년전. 이 땅에 고려라는 나라가 있었던 당시.
묘청은 당시 수도였던 개경의 기득권 세력을 밀어내고 서경으로 천도하려 하였다.
그리고 보수의 대표주자였던. 삼국사기의 저자 김부식은. 이를 저지하였다.
진보와 보수의 대립. 이들 역시 진보다, 보수다. 딱히 말하기 힘들지만.
현재 행정중심복합도시 문제역시. 진보적중립정당(?) 열린우리당과
보수적중립정당(?)인 한나라당과의 싸움으로 보인다.
수도인 서울과 수도권에 기반한 한나라당의 기득권 유지와.
행정수도라는 형식으로 권력기관을 자신들의 기반인 충청도 지역으로
이전시켜 정치의 새로운 판도를 만들려는 열린우리당.
뭐. 권력. 그거. 어디다 쓸려고?
경제는. 몇년 후에는 굴지의 대기업 삼성이 사라질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제지표가 얼마씩 추락하고 있다.
경제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삼키려하고 있다.
이러한 징조가 각 연구기관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아귀다툼만 일삼고 있구나.
어느쪽이든. 모난 쪽이 우민의 심판을 받기 마련.
국민은. 무리지어 움직이고.
한번쯤. 한발자국만 물러서서. 전체를 보자...
왜 행정도시가 만들어지려 하는지. 왜 그것을 행정수도로 만들려고
현 정부가 위헌이다 뭐다 개ㅈㄹ 떨면서 그러는지.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다...
묘청은 당시 수도였던 개경의 기득권 세력을 밀어내고 서경으로 천도하려 하였다.
그리고 보수의 대표주자였던. 삼국사기의 저자 김부식은. 이를 저지하였다.
진보와 보수의 대립. 이들 역시 진보다, 보수다. 딱히 말하기 힘들지만.
현재 행정중심복합도시 문제역시. 진보적중립정당(?) 열린우리당과
보수적중립정당(?)인 한나라당과의 싸움으로 보인다.
수도인 서울과 수도권에 기반한 한나라당의 기득권 유지와.
행정수도라는 형식으로 권력기관을 자신들의 기반인 충청도 지역으로
이전시켜 정치의 새로운 판도를 만들려는 열린우리당.
뭐. 권력. 그거. 어디다 쓸려고?
경제는. 몇년 후에는 굴지의 대기업 삼성이 사라질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제지표가 얼마씩 추락하고 있다.
경제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삼키려하고 있다.
이러한 징조가 각 연구기관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아귀다툼만 일삼고 있구나.
어느쪽이든. 모난 쪽이 우민의 심판을 받기 마련.
국민은. 무리지어 움직이고.
한번쯤. 한발자국만 물러서서. 전체를 보자...
왜 행정도시가 만들어지려 하는지. 왜 그것을 행정수도로 만들려고
현 정부가 위헌이다 뭐다 개ㅈㄹ 떨면서 그러는지.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