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인간인데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 정도는 있다.
하지만 옛날부터 이상하게, 첫 인상이 좋았다거나,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사람 치고는 묘하게 끝이 좋았던 사람이 없다.
이상한 일이지만.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진짜 그건 나 때문이 아닐까.
하는 처절한 생각이 든다. 슬프게도.
평소에 삐딱하고, 싸가지 없고. 부정적이고.
그런 나는. 평소의 상태가 되고. 별 생각 없는 감흥 조차도.
가시가 되어 버리고. 비아냥이 되어 버리고.
사실 그저 친하게 지내고 싶을 뿐이였는데.
뭐든지 리셋이 되는건 편할거 같아. 나 같이 포기가 빠른 사람은.
벌써 네 안의 나는. 그냥 그런 사람이군.
사랑 문제도 아닌데 이런걸로 머리 아파야 하다니.
사춘기도 아니고 말이야.
하지만 옛날부터 이상하게, 첫 인상이 좋았다거나,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사람 치고는 묘하게 끝이 좋았던 사람이 없다.
이상한 일이지만.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진짜 그건 나 때문이 아닐까.
하는 처절한 생각이 든다. 슬프게도.
평소에 삐딱하고, 싸가지 없고. 부정적이고.
그런 나는. 평소의 상태가 되고. 별 생각 없는 감흥 조차도.
가시가 되어 버리고. 비아냥이 되어 버리고.
사실 그저 친하게 지내고 싶을 뿐이였는데.
뭐든지 리셋이 되는건 편할거 같아. 나 같이 포기가 빠른 사람은.
벌써 네 안의 나는. 그냥 그런 사람이군.
사랑 문제도 아닌데 이런걸로 머리 아파야 하다니.
사춘기도 아니고 말이야.

자신의 붕가붕가힘을-_-믿고 앞을향해 후퇴하게-_-깔깔 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