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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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ま あなたの こえが きこえる
지금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요.

'ここに おいで'と
여기로 오라는...

さみしさに まけそうな わたしに
쓸쓸함에 질듯한 나에게.

いま あなたの すがたが みえる
지금 당신의 모습이 보여요.

あるいてくる
걸어 오는...

めを とじて まっている わたしに
눈을 감고 기다리고 있는 나에게.

きのうまで なみだで くもってた
어제까지 눈물로 흐려있던

こころは いま...
마음은 이젠...

おぼえていますか めと めが あった ときを
기억하고 있으세요? 눈과 눈이 마주쳤던 때를.

おぼえていますか てと てが ふれあった とき
기억하고 있으세요? 손과 손이 마주 닿았던 때.

それは はじめての あいの たびだちでした
그것은 첫, 사랑의 여행이었습니다.

I love you, so
나는 그렇게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いま あなたの しせん かんじる
지금 당신의 시선을 느껴요.

はなれてても
떨어져있어도

からだじゅうが あたたかくなるの
온몸이 따뜻해져요.

いま あなたの あい しんじます
이젠 당신의 사랑을 믿습니다.

どうぞ わたしを
부디 나를

とおくから みまもってください
멀리서부터 지켜봐 주세요.

きのうまで なみだで くもってた
어제까지 눈물로 흐려있던

せかいは いま...
세계는 이젠...

おぼえていますか めと めが あった ときを
기억하고 있으세요? 눈과 눈이 마주쳤던 때를.

おぼえていますか てと てが ふれあった とき
기억하고 있으세요? 손과 손이 마주 닿았던 때.

それは はじめての あいの たびだちでした
그것은 첫, 사랑의 여행이었답니다.

I love you, so
나는 그렇게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もう ひとりぼっちじゃない
이제 혼자가 아니예요.

あなたが いるから
당신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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