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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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옛날엔 말이야.

그림같은 사랑. 영화같은 사랑. 소설같은 사랑.

마치 파스텔톤 같은 그런 아름다운 사랑. 정말 부러웠는데.



지금은 이상하게 서로 보듬어주는.

그런 중년. 노년의 별거없고 불타지 않지만.

그런 사랑이 정말 아릅답게 느껴진다.



나 사실. 이렇게 사랑하다보면.

언젠가는. 정말 언젠가는. 자연스레 그렇게 될 줄 알았어.

그런데 그렇지가 않더라구.




내가 너무 얄팍하게 살아서 그런가봐. '-'




















내 빌어먹을 얄팍함. 너만 보면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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