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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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려 있다...기 보단.

너무 편향된 곳만 알아왔다는 생각이 든다.

아는 것만 본다고 했던가-



내가 나의 색으로 상대방을 물들게 할지.

상대방을 보고 내가 조금 변하게 될지.

결국 아무것도 변하지 않게 될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 그리고 사람들. 만나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조금 더 다르게. 다른 곳 좀 바라보려고.

마음이 내키는 곳만 늘 걸어다녔는데. 걷는 길을 마음에 들게 해보는 것도 괜찮을지도.

뭐. 그래도 마음에 안들면 다른 길로 걸어보면 되니까.



시간 많으니깐. 젊으니깐.

열심히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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