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구렁텅이가 인생의 밑바닥은 아니였던 것 같다.
그저 절망만 하는 것도 얼마나 속편한 소리였는지.
절망이고 나발이고 뭔가 해야하는 지금은... 난 어디? 여긴 누구? (오타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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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22:36
[라인] 2010년 두번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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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구렁텅이가 인생의 밑바닥은 아니였던 것 같다. 그저 절망만 하는 것도 얼마나 속편한 소리였는지. 절망이고 나발이고 뭔가 해야하는 지금은... 난 어디? 여긴 누구? (오타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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