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10.03.17 02:36

[스물]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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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은 언제나 처음 한 걸음이 어렵다.


오늘 새로운 발걸음을 내 딛었다.

얼마남지 않은 나의 학생생활 중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꼭 도전을 이루고 싶다.



모든건 한번에 이뤄지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이뤄지는것 같다.

오늘 하루도 아무것도 한게 없어보이겠지만

하루 이틀이 모여 한달 두달이란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내 뒤로 쌓인 것들을 보며 '이것이 과연 내가 한 것인가'라고 깜짝

놀라는 것 처럼 어제 오늘 내일이 모여 이뤄진다.

하루를 보람차게 보냈다면 뒤로 쌓인 것은 보기 좋고 흐뭇할 것이고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지 못했다면 뒤로 쌓인 것은 흉물스럽기 그지없어

후회하고 자책하게 만든다.


정말 내가 봐야할 것들, 생각해야할 것들, 보고싶었던 것들을

되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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