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574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여전히 세상 모든게 어렵다.

쌓아둔 데이터베이스를 모두 날려버린듯

경험이란 온데간데 없고 그저 방황하는 내가 있다.


하루하루 어제 오늘 내일을 살아가는데만 급급하고

바램 노력 좌절만 반복하고 있다.


아직도 열정을 갖고 뭔가 이뤄나가야 할 시기임에도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건 반성해야겠지만.


한편으로는 사회를, 세상을 탓하고 있는건 아닐까 싶기도...


잠시 앉아서 쉬다가 깜빡하고 두고온 열정이란 것을 찾으러

걸어온 길을 되짚어 가야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2 [스물] 카메라 고장. 1 스물스물™ 2010.04.14 3778
701 [스물] 어느 순간 나사 하나가 빠진듯. 스물스물™ 2010.04.12 3888
700 [민돌] 3/17일 이후로 글이없구나 1 민돌 2010.04.02 5604
699 [스물] 발걸음. 스물스물™ 2010.03.17 5628
» [스물] 여전히 어렵다. 스물스물™ 2010.03.14 5744
697 [라인] 2010년 두번째 글. 라인 2010.03.12 5573
696 [라인] 2010년 첫 글. 라인 2010.02.05 5590
695 [라인] 불신팽배 대한민국. 라인 2009.12.22 5403
694 [민돌] 윈도 7!!!! ㅠ 아 난 정녕;; 돌머리인가. 1 민돌 2009.12.21 5519
693 [스물] 레알 금요일. 스물스물™ 2009.12.18 5637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