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4.02.07 04:44

후후. 놀랐어요.?ㅋ

조회 수 6607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총회끝나고 집에도 몬가고 전산실에서 이러고 놉니다.

첫차타고 집에 갈려니 자기도 어정쩡하고 해서 개기는 중이어요.

피곤하네요.. 정말..

오늘 집에 갈려고 햇는데.

여러 일이(뭐. 일이라하기엔..;;) 있어서 그냥 남아 버렸어요.

휴.. 절리 피곤하네요. 갑자기.

아.. 그냥 짜증 투성이입니다.



글써서 놀라셨소?ㅋ

한시간 남았는데 보낼려니 뭐 할게 있어야 말이죠.

게임도 귀찮고 음악듣는것도 시끄럽고 영화도 지루하고

그래서 생각난게 글쓰는거.ㅋ

기특하지 않아요?

이런 다급한-?;; 때에 선배홈피가 생각나는건 즐거워 할일이야.ㅋ

우후... 선배 총회 온댔으면서 결국은..-ㅛ-+

짜증 카디만 결국은..-ㅛ-+

뭐 그래서 이렇게 심심한건지도.ㅋ

휴.. 다들 자요...나도 피곤한데.. 뉴_뉴

잘자고요 내일 일도 열심히...흑..



아!! 홈피 리녈. 축하해요. 뭐 소주 맥주가 여기저기에 있네.ㅋㅋ

오른쪽에 이쁜 여자도 있고.ㅋㅋ

뭐 홈피 평가해도 될까요?호호..

메인이 뭔지모르겠다는..-ㅛ-;;

그래도 때되면 바꿔주는 홈피 좋아요 ㅋㅋ.

?
  • ?
    스물스물™ 2004.02.07 15:58
    -ㅅ- 제 생각에는 여기는 메인이나 인덱스나 그런 것들이 없는 대략 잡스러움을 타이틀로 하는 홈피라고... -ㅅ-; 나도 모르오! 버럭 ((((((((( -ㅅ-;)
  • ?
    라인 2004.02.07 20:52
    뭐야. -_- 글에는 내가 없어서 심심하다고 써 놓구선. 막상 이야기 하면 아니라니!! 부끄러워 하는거야? (웃음). 어쨋거나. 아까 전화로 듣긴 했지만. 본의아니게 밤 샜구나. 오늘 하루종일 피곤했겠다. 음...왜 안갔냐면. 막판에 안 내켜서. 랄까? 덕에 그 돈으로 동생 밥 한끼 사줘서 훌륭한 형 역활 했다지(웃음). 원래 너랑 나는 잘 안 맞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건지도 몰라. 홈페이지 주제라...(먼산). 능력도 없으니 태클걸지 마. 퉷.
  • ?
    은미 2004.02.10 15:51
    부끄러워하긴. 컹!!!-ㅛ-음.. 그랬죠 그날 엄청 피곤했다죠.. 후후.. 선배가 안올거라고 대충 짐작.-ㅅ-;; 문자에다 짜증을 막 퍼붓는.. 쩝쩝.. 태클은. 계속..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스물] 서버이전 관련. 스물스물™ 2012.07.09 40352
공지 [라인] 이젠 모바일로도 "스물라인&石"에 접속 가능!! 라인 2011.12.05 39394
공지 [라인] 홈페이지 정보 - 관리자용. (2020.06.08. 수정) 4 secret 라인 2004.03.15 168
54 젠..... 1 냐금 2004.02.17 5974
53 [라인] 글이 없네요. 1 라인 2004.02.16 6056
52 [라인] 정말 가끔씩 슬픈거라면... 라인 2004.02.11 7497
51 [라인] 승환님 홈에서 퍼오다. 1 라인 2004.02.09 7109
50 이런이런..-_- 3 냐금 2004.02.09 6890
49 [라인] SmilLine ver 2.0에 대한 이야기. (수정) 1 라인 2004.02.07 6070
» 후후. 놀랐어요.?ㅋ 3 은미 2004.02.07 6607
47 -_-;꾸으 1 냐금 2004.02.05 6715
46 방학 다 끝날때 오니까... 3 비연 2004.02.05 6491
45 냉정과 열정사이.. 2 냐금 2004.01.30 6173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Next
/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