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어찌 해봐야 안되는 일이 있다는 것.
내가 마음을 고쳐 먹어도 싸늘한 말투 한마디를 들을 때면.
김이 팍 새 버리면서 한탄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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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1 20:38
[라인] 정말 가끔씩 슬픈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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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어찌 해봐야 안되는 일이 있다는 것. 내가 마음을 고쳐 먹어도 싸늘한 말투 한마디를 들을 때면. 김이 팍 새 버리면서 한탄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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