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4.02.16 19:59

[라인] 글이 없네요.

조회 수 605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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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죽을 만큼 기분 더럽고. 찝찝한 나날입니다.

빨리 군대나 가고 싶군요.

장난으로라도 떨어지라고 하면 죽일지도 몰라요.

뭐. 어쨋거나. 우리 집은 왠만한건 다 이해해주는.

비교적 개방적인 집안이지만.

어머니나 아버지께서 뭔가 태클을 걸어 들어오시면.

절대 내 말 따윈 듣지 않고 고집하시는 경향이 있지요.

꼭 자잘한 일이 아닌, 내 나름에게 중요한 일일때.

고집하시는 경향이 있지요.

죽을 만큼 답답해요. 그리고 의례. 이렇게 우울한 날엔.

그다지 보고 싶은 사람도 없고. 도움 되는 사람도 없지요.

글도 하나 없구요. 후후.

우울해요. -_-




아. 오늘 생각해봤는데.

나란 인간 미쳤을지도 몰라요. 후후.
?
  • ?
    ㅗㅇㅗ 2004.02.17 20:26
    내글은 글을 써도 리플이 안달리거든 - _-;; 안 써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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