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5.09.18 01:41

신기하네

조회 수 719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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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면 좀 웃길지도 모르지만
어젯밤에 살짝 네 생각이 났어.
너에게 내 이상형이 내가 필요로하면 30분안에 달려와줄수 있는 사람.
이라고 말한것도 말이야.

싸이.
-와봐서 알겠지만-거의 안하고 있다.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게 맞겠지만.

홈페이지 열었어.알고 있을려나?
나중에 휴가 나오거든 들려봐줘.
그곳 역시 이곳처럼 친구와 둘이서 하는 그런 곳이야.

추석 송편이 그립고나 -ㅁ-(군대에선 보급용으로 하나씩 돌려지지 않을까?)
?
  • ?
    라인 2005.09.20 11:02
    아쉬운건지. 다행인지. 송편은 외박나와서 집에서 한거 먹었다지... 꾸민걸지. 우연일지는 모르겠지만. 문득 생각난다는건 서로한테도 좋은거 같아. 누나 이상형...나이가 들수록 왠지 맞는 말 같아. 물론 잘 안되기도 하지만. 하하. 홈페이지. 종종 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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