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쩌다 여기에 내 흔적을 남기게 됐는지는 몰라도;
...마땅히 저 뻘쭘히 드리미는 Name 란에 적을 한글 한자가 없다는 것도 참 . . . - _-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 . ]
어쨌거나 그래도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하지 않을까?
어쩌면 라인씨가[달리 어떻게 불러야할까, 벌써 가물가물한 그 기억을 더듬을 자신도 없거니와 - _- 원균오빠 = _= 라는 어색한 호칭은 내가 허락하지 않으니 ;] 저기 저 Name 란을 채운 cullet 라는 아이디를 까먹었더라면, 알고도 싸이에 놀러와보지 않았더라면 내가 여기 다시 들러보는 일도 없었을텐데 말이지 .
어쩌면 아예 까먹자까먹자 자꾸 까만색칠을 하다가, 그러더라도 지워지지 않는다는걸 알게 된 그 때부터였는지도 모르지 .
그냥 단순히 지금은 공강시간이고,
벌써 몇 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나는 내가 원하는 학교에 합격을 했지 .
다만 그때와는 엄청 다른 전공을 선택해버렸고 말이야.[킬킬]
사실은 힘들어하고 있다지 .
힘들다 힘들다, 도대체 뭐가 힘든건지 - _-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욕심만 많았을뿐,
제대로 , 원하는대로 해버린건 아무것도 없지 . .
좋은 학교 들어간 것으로도 충분히 만족하지 않냐고 묻는다면 할말은 없지만 . . [그런 사람을 이해시킬 정도의 화술을 갖고 있진 않거든.]
하여간 Write를 누르는 순간 할 말이 많아진다옹.
슬쩍 게시판을 누른 속셈은, 그거지 , 싸이에 어제 내가 남긴 답변이,
오늘 집에 가서 다시 제대로 답변을 남겨준다는 거였는데,
그러기에 내용이 길어질 것 같아서 라인씨의 싸이로 갔다가 방명록이 없는걸 보고 아차, 하고 이리로 온거지 .
ㅎㅎㅎ
난 이만 애들이 점심먹으러 오쟤서 가봐야겠다.
시간 나면 편지 써도 될까 ?
[과연 편지를 쓸까 ? ; ; ; ;]
암튼, 이만 총총 !
...마땅히 저 뻘쭘히 드리미는 Name 란에 적을 한글 한자가 없다는 것도 참 . . . - _-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 . ]
어쨌거나 그래도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하지 않을까?
어쩌면 라인씨가[달리 어떻게 불러야할까, 벌써 가물가물한 그 기억을 더듬을 자신도 없거니와 - _- 원균오빠 = _= 라는 어색한 호칭은 내가 허락하지 않으니 ;] 저기 저 Name 란을 채운 cullet 라는 아이디를 까먹었더라면, 알고도 싸이에 놀러와보지 않았더라면 내가 여기 다시 들러보는 일도 없었을텐데 말이지 .
어쩌면 아예 까먹자까먹자 자꾸 까만색칠을 하다가, 그러더라도 지워지지 않는다는걸 알게 된 그 때부터였는지도 모르지 .
그냥 단순히 지금은 공강시간이고,
벌써 몇 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나는 내가 원하는 학교에 합격을 했지 .
다만 그때와는 엄청 다른 전공을 선택해버렸고 말이야.[킬킬]
사실은 힘들어하고 있다지 .
힘들다 힘들다, 도대체 뭐가 힘든건지 - _-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욕심만 많았을뿐,
제대로 , 원하는대로 해버린건 아무것도 없지 . .
좋은 학교 들어간 것으로도 충분히 만족하지 않냐고 묻는다면 할말은 없지만 . . [그런 사람을 이해시킬 정도의 화술을 갖고 있진 않거든.]
하여간 Write를 누르는 순간 할 말이 많아진다옹.
슬쩍 게시판을 누른 속셈은, 그거지 , 싸이에 어제 내가 남긴 답변이,
오늘 집에 가서 다시 제대로 답변을 남겨준다는 거였는데,
그러기에 내용이 길어질 것 같아서 라인씨의 싸이로 갔다가 방명록이 없는걸 보고 아차, 하고 이리로 온거지 .
ㅎㅎㅎ
난 이만 애들이 점심먹으러 오쟤서 가봐야겠다.
시간 나면 편지 써도 될까 ?
[과연 편지를 쓸까 ? ; ; ; ;]
암튼, 이만 총총 !

내가 고3때 서로 헛소리 하던 사이? 네가 고3때 크리스마스때
영화 한번 같이 본 사이인가. 뭔 사이지...-_-;;
그래도 묘하게. 네 아이디는. 문득 기억이 잘 나더라.
또 니가 안 바꾸고 쓰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 뭐.(근데 뜻이 뭐냐...;;)
아. 그래. 시간은 흘러서. 결국 아가씬 재수를 했고.
가고 싶은 학교엘 갔구나. 이름은 몰라도. 왠지 포스가 느껴진다.
물어보고 싶지 않아...-_- 편지라... 써도 상관없지만.
민간인들은 잘 안쓰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