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동생이 와서 간단하게 캡파의 세계로 이끌어 주고선
공각기동대를 보다가. 친척동생이 잔다고 그만하고 나서 혼자 들어가
여느때와 같이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귓속말이 오더라. 기웅이였다.
같이 하자는 말이 굉장히 반가웠다. 마비 다음으로 캡파는 혼자하면
외로운 게임인지라... 오케이 하구선 같은 방으로 입장했다.
그리고 약 2시간동안 같이 한것 같다.
기웅이와 홍석이는 같이 한지 오래되서 팀웍이 잘 맞았고
나는 육짐으로 보조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나마 그간 연습한게 있어서 예전 피씨방에서처럼 짐이 되지는
않은듯 하다. (나만의 착각?)
열심히 게임을 하던 도중.
어느 찌질이가 기웅이의 존심을 건드리는 발언을 했다.
"그 레벨에 컨트롤이....!@$@#%!@^"
그 후로 기웅이는 정말 가차없이 그 찌질이를 죽이더라.
게임은 그 찌질이가 ㅈㅈ 치고 나가고 나서 끝났다.
언젠가 기웅이한테 1:1로 한번 전수를 받고 싶다.
아. 소대에 관해서 물어봤는데 기웅이는 이미 들어갈 소대가 있다고
하더라. 홍석이는 아마 같이 갈듯하고. 나도 인연이 닿아 좋은 소대에
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거 원 일기가 되어버렸네?
공각기동대를 보다가. 친척동생이 잔다고 그만하고 나서 혼자 들어가
여느때와 같이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귓속말이 오더라. 기웅이였다.
같이 하자는 말이 굉장히 반가웠다. 마비 다음으로 캡파는 혼자하면
외로운 게임인지라... 오케이 하구선 같은 방으로 입장했다.
그리고 약 2시간동안 같이 한것 같다.
기웅이와 홍석이는 같이 한지 오래되서 팀웍이 잘 맞았고
나는 육짐으로 보조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나마 그간 연습한게 있어서 예전 피씨방에서처럼 짐이 되지는
않은듯 하다. (나만의 착각?)
열심히 게임을 하던 도중.
어느 찌질이가 기웅이의 존심을 건드리는 발언을 했다.
"그 레벨에 컨트롤이....!@$@#%!@^"
그 후로 기웅이는 정말 가차없이 그 찌질이를 죽이더라.
게임은 그 찌질이가 ㅈㅈ 치고 나가고 나서 끝났다.
언젠가 기웅이한테 1:1로 한번 전수를 받고 싶다.
아. 소대에 관해서 물어봤는데 기웅이는 이미 들어갈 소대가 있다고
하더라. 홍석이는 아마 같이 갈듯하고. 나도 인연이 닿아 좋은 소대에
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거 원 일기가 되어버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