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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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언제라도 찾고 있어
どっかに君の姿を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向かいのホ-ム 路地裏の窓
건너편 집, 골목길의 창문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소원이 혹시 이루어진다면
今すぐ君のもとへ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할 수 없는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보일게
寂しさ紛らすだけなら
쓸쓸함을 숨기는 것뿐이라면
誰でもいいはずなのに
누구라도 상관없을 텐데
星が落ちそうな夜だから
별이 떨어질 듯한 밤이기에
自分をいつわれない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어
One more time
한 번 더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계절이여 바뀌지 않았으면 해
One more time
한 번 더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언제라도 찾고 있어
どっかに君の姿を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交差点でも 夢の中でも
교차로에서도 꿈속에서도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기적이 만약 일어난다면
今すぐ君に見せたい
지금 곧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 했던「좋아해」란 말도
夏の想い出がまわる
여름의 추억이 떠오르면
ふいに消えた鼓動
문득 사라진 고동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언제라도 찾고 있어
どっかに君の姿を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明け方の街 櫻木町で
새벽 거리의 사쿠라기쵸에서
こんなとこに來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올 리가 없는데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소원이 혹시 이루어진다면
今すぐ君のもとへ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할 수 없는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보일게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언제라도 찾고 있어
どっかに君の破片を
어딘가에 있는 너의 일부분을
旅先の店 新聞の隅
여행지 가게 신문의 한 부분
こんなとこにあ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기적이 만약 일어난다면
今すぐ君に見せたい
지금 곧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 했던「좋아해」란 말도
いつでも搜してしまう
언제라도 찾아 버리게 돼
どっかに君の笑顔を
어딘가에 있는 너의 미소를
急行待ちの 踏切あたり
급행을 기다리는 철도 건널목 근처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命が繰り返すならば
다시 태어난다면
何度も君のもとへ
몇 번이고 너의 곁으로
欲しいものなど もう何もない
갖고 싶은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君のほかに大切なものなど
너 말고 소중한 것은 아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