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초에 찾았던 목포.
의외로 제대로 전라도에 여행가본건 이때가 처음이였던 듯?
지역감정 같은건 없지만 교통편 자체는 불편한 것 같다.
목포 자체는 특출날게 없었지만.
하루 머물고 일어난 다음날 아침, 산책하며 보았던 풍경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터라,
목포라는 도시는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검색해보면 나오는 목포 맛집이라 카더라. 사람도 많음.

낙지 비밤밥 맛있었다. 연포탕도 먹었는데 못 찍었네.
목포 추천합니다 목포.
느긋하게 즐기기에도. 시끄럽게 놀기에도 나쁘지 않은 도시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