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516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보헤미안 랩소디 -



준호랑 같이 영화봤다.


락밴드 '퀸'의 전기영화 격인, 그들의 대표곡 제목이기도 한.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보고나서 알아보니 내용에 왜곡도 좀 있고.


그 내용 자체도 빈약한 영화였지만.. 오히려 음악에 중점을 줘서 그런지.


마지막 공연 부분은 굉장히 짠했다.




퀸 뽕이 차오른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59 [2024/01/09]금연67일째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스톤랑 2024.01.09 5063
1258 [2021/05/06] 술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 스물스물™ 2021.05.06 5734
1257 [2020/03/07] 다른 사람 덕분에 간만에 떠올린, 오랫동안 내버려둔 나의 집. 라인 2020.03.07 5249
1256 [2019/01/01] 2019년 새해. 스물스물™ 2019.01.01 5356
1255 [2018/12/19] 반려자 ~김장을 하는 것도 이벤트 라인 2018.12.09 5063
1254 [2018/12/05] 아재.... 서요? 라인 2018.12.05 5365
1253 [2018/12/04] 어느 날, 구미. 스물스물™ 2018.12.04 5123
» [2018/12/01] 보헤미안 랩소디 라인 2018.12.02 5161
1251 [2018/11/30] 나 오늘 집에 아무도 없어 라인 2018.12.02 5285
1250 [2018/11/28] 스물라인&석 대담 1 라인 2018.12.02 542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