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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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다. 언제고 딱 한번 만들었던 채팅방 제목.

뭐 어쩌다가 밤이란 말을 쓰려고 하면. 쓰게 된다.


조용한 밤.


그런데 진짜 그날 밤은 조용했던가...

기억이 잘 안난다. (긁적)


내일이면 복귀다. 이런저런 일이 많았지만.

그간 푹 쉬었....나? 노는 것도 나름대로 체력 소모가 심해서. -_-

하여간. 길고 긴 휴가도 끝나고.

이젠 다시 나라를 지켜야겠다(웃음).




....많이 생각날거야.

나도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된건지.

사실 잘 모르겠다.

뭐든 시간이 해결해 주나? 난 그건 아니라고 봐.



늘 그러잖아. 나만 오랫동안 기억해 내고.

집착하고. 괴로워 하고. 나만 그렇잖아.

나도 잘 지내볼려고.



...그럴려고. -_-

아자!!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