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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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비번)
- 피곤했다. 어제 새벽에 내가 오퍼레이터 일 때 상황도 터졌었고...
난 노래도 춤도. 운동도 못하지만.
왠만하면 단체생활에는 꼭 참여하려고 노력한다.
오늘 작전대 역사 최초로(웃음), 인사본부대에 야구를 이겼다. 아이
스크림내기.

09.28(당직)
- 추석이다. 민족의 大 명절인 설이다.
당직&비번으로 살아가는 나에게는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이기는 하지만.
아. 다른게 하나 있었다. 보고 싶더라. 그냥..
덧) 사다리 타기로 "롯데리아 햄버거" 얻어 먹었다.

09.29(비번)
- 엉뚱한 소리지만. 얼마전 휴가때의 키스는.
첫 키스 때 처럼 멍-.하니 아무생각 없었다.
그리고 그날 밤 잠도 못잤다. 쓰고보니 진짜 엉뚱하네 -_-a
김성수 수병님이 열외&진급빵을 쏘셨다. 축하드립니다아.
김성수 병.장.님.

09.30(당직)
- 왠만하면 그려려니 하려고 했는데. 비아냥 거려 버렸다. -_-
기합이 빠진게야..ㅉㅉ 비아냥 댄게 뭐가 문제냐고?
상대가 선입이었다. 쩝.
덧. 0230i경. 레이터에 타겟도 별로 없거니. 휴가 때 본 영화.
"알포인트" 생각을 하면서 느긋히 있었다.
순간 "어선공통망"에서. 소리가 흘러나와 -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 -
가 튀어나와서. 정말 놀랬다. 다름이 아니라.
목포쪽의 상선사고 내용이었는데 타이밍이 X라서 놀랬다.
영화는 전혀 무섭지 않았는데. 괜히 새벽에 조금 오싹하더라.
젠장젠장. 무전망의 잡음이 왠지 으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