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 군대 이야기만 하는건.
계속 군대 안에 있기 때문이다. 다른 이야길 하고 싶어도.
전혀 다른 것을 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군대 이야기만 하는 것이다.
왜 이런 이야길 하냐면. 생각해 보니. 요 사이는.
아르바이트 때문에. 아르바이트 말고는 쓸 거리가 없다는 것(웃음).
뭐. 그 정도다. 그 정도.
아직 군인 티를 벗지 못했다는 것은 역시.
몇일 전에도 언급한것 같지만. 누가 무엇을 하면 뺏어야 할 것 같고.
(할 줄 모름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상(?) 때문에.
분업화라는 것에 적응을 잘 못하고 있다는 것.
그래도 어느정도 일의 패턴이 보이기 시작해서.
(알겠다는건 아니다) 요즘은 시간 때우는 것도 괜찮다.
바쁠땐 시간 잘 가고. 슬슬 얼굴 익혀가는 수산 식구들이나.
바로 건너편의 축산 식구들과 한두마디씩 하고. 재밌다.
오늘은 자전거 타고 출근해서인지. 다리가 유독 아팠는데.
이것도 금방 적응 되겠지 뭐. 아아아아.
아. 맞다. 오늘. 일 하는데. 기헌이랑 그 어머니 만나다.
당황 스러웠음. -ㅁ-
계속 군대 안에 있기 때문이다. 다른 이야길 하고 싶어도.
전혀 다른 것을 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군대 이야기만 하는 것이다.
왜 이런 이야길 하냐면. 생각해 보니. 요 사이는.
아르바이트 때문에. 아르바이트 말고는 쓸 거리가 없다는 것(웃음).
뭐. 그 정도다. 그 정도.
아직 군인 티를 벗지 못했다는 것은 역시.
몇일 전에도 언급한것 같지만. 누가 무엇을 하면 뺏어야 할 것 같고.
(할 줄 모름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상(?) 때문에.
분업화라는 것에 적응을 잘 못하고 있다는 것.
그래도 어느정도 일의 패턴이 보이기 시작해서.
(알겠다는건 아니다) 요즘은 시간 때우는 것도 괜찮다.
바쁠땐 시간 잘 가고. 슬슬 얼굴 익혀가는 수산 식구들이나.
바로 건너편의 축산 식구들과 한두마디씩 하고. 재밌다.
오늘은 자전거 타고 출근해서인지. 다리가 유독 아팠는데.
이것도 금방 적응 되겠지 뭐. 아아아아.
아. 맞다. 오늘. 일 하는데. 기헌이랑 그 어머니 만나다.
당황 스러웠음.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