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5.09.17 02:45

안녕?

조회 수 730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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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너무 많아서 어떤 누나인지 모르겠니?ㅋㅋㅋㅋ
(이딴식으로 말하는건 옳지 않은거지...-_-;; 알아)
그냥..니가 누나라고 부르는게 굉장히 새로워서...
오히려 좋은것 같기도 하고...
일촌만 맺어주고 모른척 해서 미안해.
사실 홈피에 글 남긴것도 지웠어.
싸이월드 쓰고 있지 않지만..사람들과 연락때문에 남겨둔거거든.
나 잠시 나와있어.
사실 자랑스러운것도 못되고 스스로 너무 부끄러워서
싸이도 닫고 싶었는데 차마 그렇게는 못하겠더라.
아무것도 없는 나인데 사람들마져 없으면 어쩌나 싶어서
곧 돌아갈꺼야. 무엇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잘 지내고. 그럼 또 연락하자..^^
?
  • ?
    라인 2005.09.20 10:57
    다시 누나 싸이가보고서야 글 지웠다는 말 이해했음. 솔직히 내 얄팍한 생각으로는 왜 지웠을까... 이해 잘 못하겠어. 괜히 이제 가면 안되는 곳인가. 싶기도 하고. 어쩌라는건지(웃음). 하여간. 몸건강히 잘 다녀와. 이몸은 외박이나 휴가때마다 꼬박꼬박 들릴테니. 알겠지?
  • ?
    라인 2005.09.20 11:01
    아. 맞다. 글의 첫부분. 옆에 있었음 때렸을거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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